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Updated: Oct 3, 2019

누가복음 18:1-8

누가복음 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예배 후 찬송: 새찬송가 365장-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통484) -

Opening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옆에 계신분들에게 한 번 물어 보시고 답을 해 보세요.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고 힘있게 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찬양이 중요하고, 교회내의 작은 그룹이 중요합니다. 물론 예배는 신앙의 핵심입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는 교제가 중요하고, 교회내의 봉사가 또한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중 하나를 이야기 하라고 하면 기도의 생활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삶 자체가 기도의 삶이요, 기도의 삶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 (살전 5:16-18)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 50일째 되는 오순절 입니다. 바로 성령강림절입니다. 성령강림절의 시작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의 약속을 받은 12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한 대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이 불같이 바람 같이 있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에 관한 중요한 가르침을 주십니다. 주님의 기도, 주기도문이 기도의 내용을 닮고 있다면 오늘 말씀은 기도의 자세를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예수님의 가르침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기도할 때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예수님은 믿음이 기도의 본질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가져야할 자세에 관해서 함께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상 기도(모든 상황에서 기도하기)

1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을 한가지로 비유를 사용해서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비유란 하늘의 진리를 (마태복음서 13: 34-35) 땅의 이야기를 빌려서 듣는 사람들이 쉽고 명확하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늘의 진리를 깨닫도록 하게 위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 주도록 간구하는 한 맺힌 과부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씀 하십니다.

어떤 도시에 한 재판관이 있었습니다. 재판관은 보통 도시의 정의를 이루어 지도록 공정한 판결을 내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역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늘 등장하는 재판관은 어떤 사람입니까?

2절을 보십시오.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오늘 등장하는 한 재판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힘으로 사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백성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행하여야 하는가? 고민하며 판단해야 하지만, 이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을 전혀 신경 써지 않고 무시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재판관한 결국 사람들을 무시하게 됩니다. 공의, 정의, 공동선, 긍휼, 동정심 이라고는 전혀 없는 자입니다. 그는 자신의 힘과 위치를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3절을 보면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과부는 고아와 함께 가장 힘없고 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도움을 받아야할 대표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이 과부는 뭔가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록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수가 남편을 죽였는지? 아니면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는지, 원수에게 사기를 당했는지,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녀는 억울한 일을 당하였고, 원수에 대한 자신의 원함을 풀어 주길 그에게 자주 찾아가 구하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재판관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였습니다. 특별히 이렇게 별 볼일 없는 과부의 사정은 전혀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과부는 자꾸 계속해서 그를 번거럽게 하였습니다. 과부는 자신의 원한을 풀길은 이 재판장이 도와 주는 것 외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재판관을 찾아 갔습니다. 항상이란 말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형편에서도 찾아 갔다는 뜻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항상 재판장을 찾아 갔습니다. 달 밝은 밤에 하얀 소복을 입고 그 집 창문에 가서 “재판장님 내 원한을 풀어 주소서…” 비오는날 비를 맞으며 문앞에서 서서 “재판장님 내 원한을 풀어 주소서,,,” 요즘 표현을 빌리면, SSN에 올리고, 트윗하고, 카톡으로 하루 수십개씩 보내고, 이메일은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심하게 이 과부가 밤낮으로 청하였는지, 재판장이 스트레스로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 되어 생각했습니다.

4절과 5절을 보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럽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재판장은 공의와 정의 이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사람들의 공의에 신경 써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과부가 자신을 너무 번거럽게 했다는 것입니다. 귀찮게 하였고, 괴롭게 하였고, 힘들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너무 괴로워서라도 이 과부의 원한을 풀어 주어야지 생각했습니다.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할 것이니 안되겠다. 생각하며 그 과부의 원한을 풀어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오늘 과부의 한 맺힌 간구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항상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항상은 모든 상황에서 기도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와 같이

현실이 앞 뒤가 꽉 막혀 답이 없을 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삶이 우울하고 답답할 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장래가 걱정될 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항상 기도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는 것입니다.

1) 바쁠 때 더욱 더 기도해야 합니다. (막 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2)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 (눅 22:40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3) 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결정에 기도할 (눅 22: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4) 우리의 연약함을 알 때 기도합니다. 사 6:5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5) 아버지의 마음을 알 때 기도합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야고보서 4장 22절 b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요한복음 14장 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2. 낙망하지 말라 (Never give up)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되 낙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기도하면서 우리들의 가장 힘들 때가 언제 입니까? 기도 응답이 바로 바로 즉각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할렐루야!! 처음 신앙을 가진 형제 자매들을 보면,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에 대단히 빨리 응답해 주시는 구나 하는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올해 할 수록 하나님이 잘 응답해 주시지 않는 다는 생각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가끔은 저 사람만 하나님이 편애 하시나?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면 쉽게 낙담이 됩니다. 그리고 낙망이 되어서 기도해 봐도 응답이 없는데 하며 기도를 포기해 버립니다.

만약 오늘 과부가 몇 번 재판장을 찾아가 부탁을 했는데 거절 당하자 포기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더 이상 재판장의 창피를 당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자신의 한 많은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못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녀는 포기할 수가 없을 만큼 절박한 심정이었습니다. 무슨 이야기 입니까? 기도는 절박한 심정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절박함은 이 길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기도를 믿는 사람들은 기도의 능력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한 두번 하고 포기합니다. 왜냐하면 기도응답을 늘 자기의 방식으로 자기의 때에 받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응답의 세가지 유형은

1) Yes, 2) No, 3) Wait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도록 낙망케 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라고 하고 마귀라고 하고 귀신이라는 세력입니다. 마귀는 기도라는 강력한 무기가 사용되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합니다. 기도 없이 모든 것(교회봉사, 선교, 집회, ,,,) 모든 것을 해라. 하지만 기도만 하지 마라.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할 수 만 있다면 기도를 포기 하도록 우리 환경을 조장 합니다. 삶을 바쁘고, 일이 바쁘고, 사역이 바쁘 도록 느끼게 합니다. 기도해서 뭐하냐? 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심기도 합니다. 기도 없이도 삶과 교회가 잘 움직인다는 착각을 갖도록 합니다. 그러나 그런 가요?

예수님을 기억해 보세요. 눅 22장 44절에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은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기도하지 않고 그 십자가를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 예수님의 제자들도 행전 2:42절에 “저희가 ,,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기도할 때 낙망 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이야기 해 주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무한히 가득 찬 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와 같다.

하나님이 너희들의 원한을 풀어주길 기뻐하시고 그 기도에 간구에 응답해 주길 원한다.

할렐루야!! 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길 이시간 축복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마세요. 응답은 반드시 옵니다.

3. 주님이 찾으시는 믿음은

우리들의 문제는?

8절을 보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않는 한 맺힌 과부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는 믿음이 있느냐? 그 믿음을 가진 자들의 기도를 내가 발견할 수 있겠느냐? 말씀하십니다. 무엇입니까? 우리들의 기도가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를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부와 같이 항상 기도하고 낙망 하지 않는,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그 자녀들의 부르짖는 원한을 속히 풀어 주길 원하십니다. 하지만 기도의 응답은 믿음의 통로로 역사합니다. 믿음은 무엇입니까?

믿음은

첫째는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되 낙망 하지 말라는 약속을 주십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망 하지 않으면 응답을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내가 신뢰하냐는 것입니다. 성경은 약속의 책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저희들은 이 약속을 붙잡고 체험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느냐 없느냐가 우리 신앙의 믿음을 나타내 줍니다. 5만번 기도 응답을 받은 죠지 뮬러 목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분은 기도하기 전에 먼저 약속의 말씀을 성경을 통해서 찾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약속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의 말씀에는 절대적인 권위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신뢰하는 자녀들에겐 그 말씀을 따라 역사해 주십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둘째는 예수님과 믿음의 관계가 있습니까? 성경의 믿음은 철저하게 관계안의 믿음 입니다. 막연히 하늘이나, 돌맹이나, 우상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7절을 다시보면 “하나님이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신다고” 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는 택하신 자들의 기도인 것을 알게 됩니다. 주기도문을 여러분 모두 암송하고 계실 것입니다. 기도할 때 어떻게 시작하나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 기도를 통해서 기도는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빠, 넘 멋져요 (찬양), 아빠, 잘 못했어요. (회개), 아빠 이것이 필요해요 (간구), 아빠, 친구 좀 도와 주세요 (중보), 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 딸이 되겠어요 (헌신).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이런 관계인가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어니”

마지막으로 믿음은 기도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예외없이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의 사람은 예외없이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기도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요소입니다. 나는 믿노라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그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왜 기도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확실히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이들을 네게 보이리라”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4장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한가지 이야기만 하고 오늘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과부는 정확하게 자신의문제를 해결해 줄 사람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바로 그 도시의 재판관 만이 자신의 한 맺힌 문제를 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부는 염치 불구하고 응답이 올 때까지 그 재판관을 찾아 갔던 것입니다. 그것이 과부의 비유의 핵심입니다. 우리들의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해 주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예 바로 하나님 한 분 이십니다. 하나님 외에는 우리들의 삶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들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않아야 할 유일한 이유입니다. 누가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까? 예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그 은혜와의 보좌 앞으로 날마다 쉼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만이 나의 유일한 해결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론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이 삶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삶의 자세 세가지 1) 항상(모든 상황에서) 기도하기 2)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기 입니다. 3) 믿음으로 항상 기도하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한주 여러분들의 삶에서 기도의 풍성한 역사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함으로 응답 받는 간증의 역사가 있길 기도합니다.

참고 구절 시편 142:1-2

(눅 11:7)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눅 11: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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